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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룡들이 자신들의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했더라면 어땠을지를 상상해 볼 수 있게 하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입니다.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 🐣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고, 작은 행동이라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3권.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시작한 에우로파 발전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화려할지 모르지만, 속은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끝내는 공룡들의 멸망까지 불렀다. 아마도 공룡들이 조금더 일찍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만 가졌다면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작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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