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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지미는 독특한 시각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그 자녀들의 경험을 다룬 가슴 따뜻한 창작 인권동화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이해, 다양성에 대한 감사함의 증진.
외국인 노동자와 그 자녀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겪는 현실을 문학으로 형상화한 인권교육동화.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들은 대부분 한국 사회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는 현실. 인종, 민족의 차이를 넘어 여러 나라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세계 시민으로 성장해야 할 어린이들에게 외국인 노동자와 그 자녀를 자연스럽게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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