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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연수 작가의 산문집으로, 그의 젊은 시절을 사로잡았던 문장들을 모은 특별한 에디션입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특별 원고가 추가되어 독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자신만의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등단 이후 여섯 권의 소설을 펴냈으며 2003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김연수는 올해 서른다섯이다. 꾸준하게 잰 걸음으로 나아가는 그에게 첫 번째이자 마지막인(작가의 말에 따르면) 이 산문집의 의미는 무엇일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