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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낸 순간 : 시. [1]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87b8ca3)
시에 대한 애정과 감성을 지닌 독자들에게, 이 책은 시를 읽는 경험을 풍부하게 해주고 작가 김연수의 통찰력 있는 관점을 통해 시의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시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발견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지으며,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또한, 시를 읽는 것이 가져다주는 위안과 영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작가 김연수의 2010년 마지막 산문집. 첫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에 이어, 그가 아끼는 시에 자신만의 감상을 덧붙였다. 날마다 읽은 책에서 시 99편을 가려 뽑고, 한 편 한 편에 특유의 감성적인 언어를 더해 들려준다. 사랑했던 날들, 어릴 적 추억, 소소하지만 아름답고 가슴 저렸던 '순간'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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