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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밥은 소외된 이들의 삶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연민 증진, 우리 주변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해도 상승입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작가 김중미, <나비를 잡는 아버지>의 일러스트레이터 김환영이 함께 만든 동화. 약한 자, 소외된 자, 알려지지 않은 자들에 대한 마음 따뜻한 시선이 가득 울려나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