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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MF 구제금융 사태 이후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가난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 남매의 일상을 그린 가슴 따뜻한 소설입니다. 그들의 꿈과 희망을 통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희망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지지하는 중요성 이해.
낮은산 작은숲 시리즈 15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작가 김중미의 대표작으로, IMF 구제금융 사태를 기점으로 경제적 양극화가 극심해진 격변기를 지나온 사 남매의 네 가지 일기를 엮은 독특한 형식의 문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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