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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화와 드라마 속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권 문제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인권에 대해 더 친근하고 접근하기 쉬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저자의 유머러스한 글쓰기 스타일은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인권 주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인권 문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게 되며, 사회 정의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할 수 있고, 영화와 드라마 속 인권 문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동안 법,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기독교 등의 문제를 종횡무진 파헤쳐온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이번에는 ‘인권’을 들고 왔다. “또 인권이야?” 혹은 “인권은 늘 뻔한 소리”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것은 김두식만이 쓸 수 있는 인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김두식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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