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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인권 이슈를 다루며 우리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통찰력 있는 영화 열 편을 소개합니다. 독자들은 존엄한 죽음, 고독사, 노인 권리, 청년 권리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얻고, 우리 사회의 인권 문제를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하고 〈씨네21〉의 이다혜, 이주현 기자가 영화 열 편을 통해 우리 인권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책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02년부터 인권영화를 꾸준히 제작해오고 있다. 2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인권 이슈를 다룬 영화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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