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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중한 감정들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성찰하고 사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평범한 순간들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며,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시인의 요청으로 약력이나 얼굴, 해설, 추천글 등을 전혀 수록하지 않고 오롯이 시만 수록돼 있는 시집이다. 7부로 나뉘었는데 각 부에 7편씩의 시를 싣고 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시어들이 차분한 어조에 담겨 담백한 향기를 뿜어내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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