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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럽중심주의를 비판하고 주변 문화의 재인식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필수적인 비교문화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고전 번역과 비교 문화 연구를 결합하여 다양한 문화 간의 상호 이해를 촉진합니다.
유럽중심주의를 비판하고 주변 문화를 재인식함으로써 세계화와 문화 간 이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탐구하는 데 있어 소중한 자료를 제공하며, 개인 성장과 전문적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 두 권은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점필재연구소 인문한국(HK) [고전번역+비교문화학 연구단]이 발행하는 총서의 제1권과 2권이다. 연구단은 2007년 ‘고전번역학과 비교문화학을 통한 소통인문학의 창출’이라는 아젠다를 설정하고 출발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 책은 지난 2년간 연구단이 수행해온 1단계 연구의 결실 가운데 잘 익은 것들을 주제별로 묶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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