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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자질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차이를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가르칩니다. 다양한 상황을 담은 매력적인 그림들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를 판단할 수 있게 되며, 책임감 있고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자질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차이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다양한 상황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 스스로 어른에게 알려야 할 일인가 아닌가 판단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책 속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따라가며, 자기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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