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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주식에 대해 흥미롭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음식 문화와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해줍니다.
다양한 음식과 그 나라의 문화, 역사를 탐험하며 식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음식담당기자로 6여 년간 일해 오며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본 김성윤 기자가 각국의 사람들이 주식으로 먹는 26가지의 음식을 소개한 책. 세계인의 26가지 주식을 지역별로, 즉 한국/아시아, 유럽, 중동/지중해/북아프리카, 북미, 중남미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26가지 음식은 밥, 즉 쌀을 익혀 만든 것은 물론, 프랑스의 바게트, 일본의 소바(메밀국수), 인도의 난, 멕시코의 토르티야 같이 쌀이 아니더라도 밀가루, 메밀, 옥수수 등 그 나라에서 주식으로 먹는 것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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