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토끼와 자라를 읽고 싶게 만드는 이유는 성석제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윤미숙 화백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이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판소리 원전의 생생한 대사와 풍성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토끼와 자라를 읽으며 독자들은 판소리 원전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재치 있는 유머에 매료될 것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10권. 소설가 성석제의 첫 그림책. 용왕을 비롯한 바다 동물들과 토끼의 밀고 당기는 심리전, 시침 딱 떼고 능청 떠는 토끼의 말에 성석제 특유의 위트와 재치, 풍자와 해학이 듬뿍 묻어난다. 저자는 판소리 원전의 흥겨움과 풍성함을 한껏 살려 토끼와 용왕의 대사, 자라의 말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여기에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윤미숙의 개성 넘치는 그림을 더해 새롭고도 특색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