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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친절함, 그리고 용기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독자들은 왕의 동생이나 조카가 왕이 되기를 바라는 백성들의 마음을 통해 역경에 맞서는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그리고 역경에 맞서는 용기 함양.
우리나라 그림책 16권. 옛날 옛날, 아주 포악한 왕이 살았다. 왕은 모든 것을 가지려 했고, 눈에 거슬리면 다 죽이려 했다. 백성들은 어서 그 왕이 죽고, 왕의 동생이나 조카가 왕이 되기를 바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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