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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과 존경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원혜영은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형성하는데 있어 아버지인 원경선에게 받은 영향력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삶의 가치와 목적에 대해 성찰하도록 도전하며,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배려를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가, 인생의 가치와 목적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생명 농사꾼' 풀무원 원경선 원장, '생활정치 전도사' 국회의원 원혜영, 두 부자의 풀무원 인생 이야기. '좋은 게 좋은 게 아니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신념으로 살아온 원혜영. 그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신념과 정의를 지키고 살아왔다. 원혜영은 이 책에서 '아버지와 함께 걸어온 길 60년'을 담담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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