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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상실의 주제를 독특하고 감동적으로 다룬 요시모토 바나나와 나라 요시토모가 함께한 매력적인 소설집입니다. 이 책은 가볍게 읽히지만, 그 영향력은 오래 지속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감정 지능 발달
죽음을 소재로 한 2편의 중편소설을 묶었다. 룸메이트였던 친구의 기일에 일어나는 묘한 일들을 풀어낸 '하드보일드', 뇌출혈로 식물인간이 된 언니를 안락사로 떠나보내는 과정을 그린 '하드 럭'. 얇고 가벼운 책이지만, 이 책이 던지는 파장은 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