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공감, 위안,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1988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데뷔작 <키친>으로 이름을 알린 이래,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 온 요시모토 바나나. <안녕 시모키타자와>는 '젊은이의 거리' 시모키타자와를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그린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랑스럽고 독특한 신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