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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존 쿳시의 감동적인 소설로, 나이와 사랑, 집과 예술의 의미를 찾아가는 고독한 여정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조건 이해, 자기 성찰 기회 제공.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존 쿳시의 장편소설. 남아공 출신인 작가가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한 후에 집필한 소설로, 오스트레일리아를 배경으로 한다. 노년과 사랑, 집과 예술의 의미를 찾아가는 고독하고 불편한 행보를 그린다. 나이가 많고, 교통사고로 다리 한쪽을 잃고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된 레이먼트가 소설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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