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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야생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매혹적인 세계를 보여줍니다. 또한,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이자 탐험가로서의 저자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그 주민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존경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가족 단위나 학교 수업에서 사용될 때 환경 보호와 보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프랑스인 탐험가 니콜라 바니어가 아내와 십팔 개월 된 딸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야생지인 캐나다 북부 알래스카 접경 지역을 탐험한 약 일 년의 특별한 기록을 담고 있다. 천혜의 환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한대 지방을 배경으로 영하 사십 도의 추위에서 야생 동물들과 뛰노는 몽텐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도시의 삭막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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