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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긍정적인 태도와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입니다.
독특한 시각에 대한 이해와 감사의 마음, 그리고 장애를 가진 개인들에 대한 공감과 연민의 증가.
에밀리가 세상에 태어난 날, 에밀리의 부모는 깜짝 놀란다. 아이가 손가락에 눈이 달린 채 태어났기 때문이다. 에밀리의 '손가락 눈'으로 본 은밀하고 짜릿한 또 하나의 세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높은 편견을 무너뜨리는 통쾌함과 감동을 만나는 창작 동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