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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캐릭터와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공선옥 작가의 소설입니다. 상실의 아픔을 정으로 이겨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애와 회복력의 힘을 보여줍니다.
정서적 치유와 위안, 인간 연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그리고 회복력과 희망에 대한 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난 2010년 6월부터 3개월여간 「문학웹진 뿔」(http://blog.aladin.co.kr/yeongran)에 연재된 공선옥의 장편소설. 마음씨 고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포근했던 고향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이 작품은, 특히 30~40대에서 호평을 얻으며 평균 조회 수 5천여 건을 기록하는 등, 「문학웹진 뿔」 연재소설의 인기를 이끌어 나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