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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와 아기 사이의 사랑과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우리 몸과 성(性)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켜주는 따뜻하고 유익한 책입니다. 츠치야 마유미의 글과 아이노야 유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며, 엄마와 아기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엄마와 아기 사이의 사랑과 유대감 증진, 모유 수유의 이해도 향상, 우리 몸과 성(性)에 대한 인식 개선.
“엄마, 젖을 어떻게 만들어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받았을 때, 엄마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책은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 젖을 무는 것부터 시작하여, 엄마 몸에서 젖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젖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아이가 젖에 대해 물어 보는 것들을 엄마의 대답으로 알려 준다. 엄마가 아기에게 주었던 소중한 젖과 사랑, 그리고 우리 몸과 성(性)의 중요성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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