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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 이야기로, 독자들을 영이네 집의 사랑 가득한 분위기로 초대합니다. 할머니 품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보살핌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겨울철에 완벽한 위안과 휴식의 원천입니다.
영이네 집의 사랑 가득한 분위기에 빠져들면서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간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감사를 배울 수 있으며,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남미영씨가 글을 쓰고 신은채씨가 그림을 그린 <할머니 품은 벙어리 장갑보다 따뜻해>는 `너무나 소중한 영이네 집' 시리즈의 `겨울 이야기'다. 흰눈이 펑펑 내리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사는 영이네 집에서 생긴 일들을 이야기로 담았다. --한겨레신문 고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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