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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 속에서 얻은 맛있고 귀한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주인공 옥이와 할머니의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여줍니다. 도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자연의 모습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음식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도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시골에서의 소박한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연 속에서 얻은 맛나고 귀한 음식 이야기. 주인공 옥이와 할머니가 반찬을 동네 사람들과 나누어 먹고, 또 시장에 내다 팔기도 하며 소박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예쁜 일상을 그렸다. 쌀이 어디서 오는지, 감자나 고구마가 어떤 땅에서 나는지 알기 힘든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자연의 모습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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