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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엄마들을 위한 공감가는 이야기와 귀여운 고양이의 등장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이 책은 가사와 육아로 지친 이들에게 완벽한 휴식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웃음과 공감, 그리고 가사와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 10권. 일본 초등학교 2.3학년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 도서. 집안일로 너무나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던 아주머니 앞에 가사도우미 고양이가 나타난다. 하지만 설거지, 빨래, 청소 그 무엇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고양이 도우미는 하는 일마다 실수를 저지르고 마는데…. 가족이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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