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새로운 동생의 탄생으로 인한 형제자매 간의 감정 변화를 고양이의 시각에서 공감가도록 그려내어,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적응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의 관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내며 부모님의 마음도 울리는 작품이죠.
형제자매 간의 이해와 유대감 증진, 엄마와의 애착 강화, 새로운 가족 구성원에 대한 적응력 향상.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일본 도서관협회, 일본 어린이도서연구회 선정도서. 고양이 한 마리가 동생이 태어난 후 언니나 형이 겪는 외로움과 갈등을 그대로 전해준다. 갓 태어난 아기 돌보기에 바빠 위의 아이를 잠시 제쳐두고 있었던 엄마가 아이를 잠시만이라도 꼭 껴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달콤 쌉쌀하고도 간절한 아이의 마음을 고양이의 표정과 동작에 잘 담아내 마치 한 편의 동시 그림책을 보는 듯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