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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용기의 힘을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수녀님들과 소녀들 사이의 유대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사랑과 용기의 힘, 그리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의 삶에 차이를 만들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살레시오 수녀회 수녀이자 시인이며 작가인 김인숙 글라라 수녀의 책. 형편상 돌봐줄 어른들이 곁에 없는 아이들, 학교부적응 아이들, 그리고 법의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소녀들이 수녀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생활하며 재기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영등포구 마자렐로 센터. 6명의 수녀 가운데 1명인 저자는 '범상치 않은' 아이들의 드라마 같은 일상을 풀어놓으며, 이런 성장통을 너무 일찍 겪게 하신 하느님의 뜻을 가만히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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