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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른 살의 힘겨운 시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할 것을 독려합니다. 저자의 경험담과 유명 인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주고, 새로운 삶을 위한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현재를 최대한 살며 꿈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습니다.
눈부신 세상 앞에 선, 눈물겨운 그대에게 전하는 응원가. <가슴이 시키는 일>로 이미 7만 명의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저자 김이율이 이번에는 서른 즈음의 힘겨운 이들에게 눈을 돌려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았다. 숨가쁜 삶에 쏜살같이 달려오느라 머리만 커져버린 것 같은 '늙은 청춘'에게 필요한 한 마디 말, 한 번의 토닥임을 하나하나 자신의 삶에서 조심스레 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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