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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거리,는 일상 속 경험을 시로 승화시킨 김형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일상 속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감성적 통찰력 향상 및 공감 능력 증진.
제1회 방촌문학상을 수상한 김형출 시인의 시집. 수상 당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신선한 언어의 감각을 살려 우리들의 삶 속에 벌어지고 있는 생각들을 일상의 체험 속에서 잠입시켜 시로 승화하는 시작의 태도를 높이 샀"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그의 시집에는 일상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시편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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