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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하기,는 기독교 신자이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첫 번째 시집입니다. 이희복 시인은 다양한 시법을 통해 독특한 관점을 선보이며, 우리로 하여금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더 사랑하기는 독자로 하여금 사랑을 깊이 이해하게 하고, 주변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이희복 시인의 첫 시집으로 기독교 신자 이전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만의 독특한 시선들이 담겨 있다. 시집은 전체적으로 기도의 시법, 그리움의 시법, 의인화의 시법 등의 구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부 '나무의 길', 2부 '오후 4시의 햇살은 슬로비디오로', 3부 '그리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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