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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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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는 상권과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권은 백범이 대한 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이 되어 죽음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한 일을 시작했을 때, 본국에 있던 어린 두 아들에게 자신의 지난날을 알리고자 하는 동기에서 유서 대신으로 쓴 것이다. 하권은 7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민족 독립 운동에 대한 자신의 경륜과 소감을 알리려고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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