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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른 살 여성들이 일과 사랑, 관계에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공감하며 다뤄내며 자기 긍정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자 멘나 반 프라그는 인생 선배이자 조언자로서 마야라는 캐릭터를 통해 세 가지 중요한 지혜를 전하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충만한 행복을 찾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긍정, 용기, 그리고 인생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힘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충만한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멘나 반 프라그의 에세이. 저자는 서른 즈음의 여성들이 삶의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분투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댐으로써 진정한 행복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들을 향해 "당신은 잘못한 게 없어요. 그저 앞으로 배워나가야 할 인생의 과제들이 있을 뿐이에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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