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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윤리적 소비의 개념을 심도 있게 파고들며, 지역 자급자치와 작업 소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도시와 농촌 간 유기농 직거래를 통해 우리 농업에 활로를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현대 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윤리적 소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우리 농업의 미래에 대해 더 잘 이해하며, 지역 자급자치와 작업 소비의 중요성을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농업의 활로를 모색, 실천하며 '한살림운동'을 이끌고 있는 천규석의 책. 유목주의, 유목적 삶에 관심 있는 이들 사이에서 격렬한 논쟁을 촉발시켰던 <유목주의는 침략주의다>, 농업에 위기를 몰고 온 농업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한 <소농 버리고 가는 진보는 십 리도 못 가 발병 난다>에 이은 책으로, 3권의 저작물의 완결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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