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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디어 중독의 심각성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루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텔레비전을 대체할 수 있는 더 큰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는 창작 동화입니다. 에밀리 스미스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지우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텔레비전이 사라진 날"을 읽은 아이들은 텔레비전 없이도 재미있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일상 생활에서 새로운 모험과 친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미디어 중독의 부정적인 영향을 인식하고 건강한 미디어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99년 <외계인 유학생 아스트리드>로 스마티즈 은상을 수상한 작가 에밀리 스미스의 작품. 텔레비전이 사라지고 난 뒤 제프에게 벌어진 일들을 유쾌하게 그려낸 창작 동화. 노골적으로 교훈을 내세우지 않고,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텔레비전을 즐기고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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