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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생명의 회복을 노래한 시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생태시 선집입니다. 그들의 시를 통해 우리는 문명 속에서 잃어버린 인간성과 생명성을 되찾게 됩니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사와 존중심을 키우고, 문명 속에서 잃어버린 인간성과 회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열아홉 시인의 생태시 선집. 정현종, 이수익, 조정권, 이문재, 이승하, 박주택, 박상순, 고두현, 김정산, 류기봉, 문태준, 이덕규, 김행숙, 차주일 등의 시인들이 참여했다. 시인들은 저마다 이미 발표해온, 자연과 생명의 회복을 노래한 생태시 가운데서 두 편을 고르고, 또 처음 선보이는 신작시 한 편을 더 보태어 이 시선집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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