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정호승 시인의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는 자연과 인간 존재의 본질을 아름다운 서정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순수함과 상상력의 힘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를 읽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세상과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도모하게 하고, 자연과의 연결을 강화하며, 회복력과 치유의 힘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자연과 인간의 존재원리, 사랑과 외로움의 본질을 결 고운 서정으로 보여주며 순정한 '동심'으로 글을 쓰고 있는 정호승 시인이 자연을 닮은 詩로 독자들을 찾았다. 시인은 상처받은 어른들에게 엄마 품으로 돌아가 잠시 어린아이가 되라고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