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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가정식 요리의 정수를 담은 '홈 카페'는 세 나라의 요리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세련되게 재해석한 레시피들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특하고 맛있는 요리를 찾는 음식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다양한 문화의 요리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세 나라의 맛을 결합한 독특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홈 카페'의 두 번째 책. 가정식이지만 늘 먹는 메뉴 보다는 좀 더 특별한 요리, 특별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요리들이 담겨있다. 세 나라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 때문인지 조리 방법이나 요리에 활용하는 재료들이 비슷하다. 어떤 요리가 정확히 한국 요리이고, 일본 요리이고, 중국 요리인지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다만 세 나라의 요리들이 어쩌면 이렇게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을까 하는 점은 생각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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