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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대한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사하며, 청소년기의 성장과 자기 발견의 주제를 감동적으로 다뤄줍니다.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해 더 큰 이해와 감사를 가지게 되며,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개방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완득이>부터 <위저드 베이커리>, <싱커>에 이르기까지 매회 주목받는 작품들을 출간하며 우리 청소년문학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져 온 창비청소년문학상의 네 번째 수상작. 추정경 작가의 장편소설 <내 이름은 망고>는 느닷없이 여행 가이드를 떠맡게 된 열일곱 소녀 수아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이다. '창비청소년문학' 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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