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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첫 번째 선생님 - 1등을 강요하는 대신 방법을 알려줘라는 책은 아이의 성향과 재능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공부 잘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부모가 준비해야 할 사항들과 아이들이 가져야 할 태도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체크지를 제공합니다.
아이의 학습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부모가 아이의 필요와 관심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아이는 머리는 똑똑한데 공부를 안 한다는 것이다. 뒤집어 보면 똑똑한 아이가 꼭 공부 잘하는 아이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럼 어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일까? 내 아이의 머리가 좋은 것만으로 우리 아이의 성향과 재능 파악은 다 끝나는 것일까? 물론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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