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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다툼으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감동적인 동화로, 주인공 상아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냅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익사이팅북스 시리즈 45권. 부모의 잦은 다툼으로 말수를 잃고, 아빠가 보고 싶을 때면 우는 것밖에 몰랐던 어린 상아가 화장실에 갇혀 외부의 도움 없이는 절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을 매우 현실감 있게 다루고 있다. 상아는 화장실에 갇힌 4시간 동안 과거를 회상하고, 상처 받은 마음을 스스로 치유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지난 일들을 떠올리며 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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