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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솔직한 글들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위로, 자기 성찰 및 감정적 성장.
<가슴이 시키는 일>,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의 작가 김이율 에세이. 지치고 힘들고 아픈 마음을 차마 표현하지 못하는 이들과 이제는 행복하길 간절히 원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자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글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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