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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심리 스릴러 소설계의 신동 안드레아스 빙켈만의 긴장감 넘치는 소설로, 시각장애 소녀의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독자들을 끝까지 사로잡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한 몰입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일 심리 스릴러 소설계의 신동으로 평가받는 안드레아스 빙켈만의 장편소설. 눈 먼 소녀의 실종으로 시작하는 <사라진 소녀들>은 독자들에게 한순간도 숨 돌릴 여유를 주지 않으며 긴박하게 달려 나간다.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 10개국에서 판권을 계약하였으며, 출간 즉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압도한 심리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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