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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픔을 희망의 상상력으로 이겨내는 방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와 아빠가 함께 별에 가서 엄마가 보이는 상상을 통해 위로를 찾습니다. 가족애와 상실감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상상력을 통한 희망의 힘을 배울 수 있고,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4년 전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아이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런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과학적 지식, 그리고 상상력을 동원해 엄마를 볼 수 있는 실날같은 희망을 찾는다. 그래서 아이는 꿈을 꾼다. 박사가 되어 순간 이동 로켓을 타고 엄마를 보러 가는 꿈을. 그리고 깜찍한 상상에 아빠도 동조한다. "우리 훌륭한 박사님을 위해 건배를 해야겠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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