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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우리 문화와 전통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달하며, 집지킴이들이 막둥이의 돌잔치를 지켜주는 모습을 통해 신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시켜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한국 문화와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심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 유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와 자부심을 키워줍니다. 또한, 집지킴이와 같은 전통적인 신화적 인물들에 대해 토론하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 그림책 시리즈 16권.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201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 최미란이 펴낸 그림책으로, 호시탐탐 막둥이네를 엿보다가 급기야 돌잔치 날, 몰래 들어온 잡귀들을 집지킴이들이 혼쭐을 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나하나 등장하는 집지킴이를 따라가다 보면, 집지킴이를 통해, 신을 믿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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