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소울푸드는 단순한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의 소중한 추억과 감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들로 가득 차 있어, 누구나 읽고 싶어질 것입니다.
위안, 공감, 추억의 향수.
21인의 작가가 말하는 내 인생의 잊을 수 없는 바로 그 맛. 낯선 여행지에서 눈물과 함께 먹었던 카레 한 그릇,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끝내주게 맛있었던 엄마의 된장찌개, 첫눈 내리는 날 연인과 함께 먹었던 고소한 피자 등. 성석제, 백영옥, 이충걸, 김창완, 김어준 등의 국내 인기 작가 21인이 자신의 소울푸드 이야기를 혀가 부풀고 어금니가 마비되도록 맛깔나게 풀어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