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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몸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명한 강연자들의 통찰력 있는 생각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공부하는 몸'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다른 몸을 상상할 수 있게 됩니다.
몸과 그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독자들은 자신의 몸과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으로 몸을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 시리즈 2권. 길담서원에서 기획하고 진행한 한 글자 인문학교실 ‘몸’ 강좌를 더 많은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과 나누고자 엮은 책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몸을 새롭게 바라보는 7인 7색 인문학 향연은 ‘공부하는 몸’이라는 하나의 몸틀만을 강요받아온 청소년들에게 다른 몸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과 감수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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