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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름 휴가를 대신해 이웃의 화분을 돌보는 의젓한 아이 토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경쾌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정한 스토리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책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교훈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성취감, 행복, 그리고 책임감의 향상.
<개구쟁이 해리>의 작가 진 자이언과 아내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이 함께 만든 그림책. 사람의 표정과 동작이 강조된 경쾌한 그림체에 절로 흐뭇해지는 다정한 이야기를 담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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