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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테러의 심연을 파헤치는 스릴 넘치고 몰입도 높은 소설로, 주인공 제프가 인류의 운명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벌입니다. 마크 러시노비치의 전문지식이 돋보이는 이 책은 기술적 세부사항과 액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인식 제고, 주인공의 고난과 승리에 공감하며 얻는 감정적 여정, 그리고 기술 발전과 보안 조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기회.
윈도우 운영체제의 구루 개발자, 마크 러시노비치의 첫 장편소설. 9.11 테러로 사랑하는 애인을 잃은 컴퓨터 보안 전문가 제프. 애인을 지키지 못한 자괴감과 공직 사회에 대한 혐오로 정부기관에 사직서를 내고 민간 보안업체를 운영하고 있던 어느 날, 한 로펌으로부터 회사 컴퓨터 시스템의 다운 현상 해결을 의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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