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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통찰력과 경험들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더 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사랑과 보살핌을 받는다는 느낌을 심어주어 정서적 안녕과 자존감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부모는 자녀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유명한 작가이자 아빠인 두 사람이 함께 쓴 책이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유년 시절의 따뜻한 기억들의 모음이자,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함께해야 할 70여 가지의 경험들을 담고 있다. 에세이도 자녀교육서도 아닌 이 작은 책은 2011년 3월 출간되자마자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들의 마음을 건드리면서 소리소문 없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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