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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시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변화시킨 다양한 실험들을 소개하며, 정책결정자와 시민들의 의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시의 잠재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살기 좋은 공간을 만드는 데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990년대 초반부터 관심을 두고 연구해 왔던 '인간의 존엄성이 살아 있는 녹색도시 프로젝트'의 두 번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연약한 지구와 악화된 도시공간을 복원하기 위한 것. 남아메리카의 보고타와 꾸리찌바, 북유럽의 코펜하겐, 슈투트가르트 등 선진 환경도시의 교통과 문화, 생태적 성과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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